2016.7.17 롬6 죽음, 새로운 삶 묵상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으요 그가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롬6:10-11)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예수님의 세례에 동참한다는 말이요,
예수님의 세례에 동참한다는 말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았으며 동시에 그의 부활과 함께 연합한다는 이야기다.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우리가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롬6:6-7)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은,
더도 덜도 말고. 예수님처럼 살다가 예수님처럼 죽는 삶이다. 그것이 믿음의 결과이며, 복음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최고의 축복이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죽음이 우리의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신 것이며, 그분이 사시는 삶은 하나님께 대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있는 것이다. 우리의 옛사람, 죄의 종이었던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있는 삶.

단순하고 강력한 능력, 그리스도 십자가의 복음.
너는 예수님의 이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 여길지어다! 너는 더 이상 너 자신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믿음으로 "인식"하라. 그리고 네가 알고 믿는 바에 네 몸을 드려라.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지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 안짓는 삶? 욕심에 얽매이지 않는 삶? 그 정도 수준이 아니다. 죄와 유혹을 승리하는 삶! 시련과 환란을 승리하는 삶! 더 이상 뒤로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는 생명이 아니다.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성큼성큼 걸어나가며 은혜를 누리는 삶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죽으라! 그리스도의 죽음에 믿음으로 참여하라! 그 죽음의 커튼 너머 보이는 찬란한 영광의 삶을 믿음으로 취하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생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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